국민저널 2014년 5월호(총판 14호) 지면

국민저널 지면 2014.05.3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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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저널 2014년 4월호(총판 13호) 지면

국민저널 지면 2014.04.16 16:02


국민저널 4월호 지면이 나왔습니다. 

지금 국민대학교에 가장 '핫'한 이슈인 '공간' 문제를 한 데 묶어 제3캠퍼스, 

리모델링이 완료됐거나 현재 짓고 있는 곳을 중심으로 다뤘고 베일에 쌓인 콘서바토리·평생교육원 역시 크게 다뤄봤습니다. 


물론 '공간' 문제만 가져가지는 않았습니다. 

4면에는 지난 번 열린 첫 전학대회의 쟁점을 분석했고, 

핵심 쟁점이 됐던 총학생회 선거 세칙과 관련 고려대학교 총학생회칙개정특별위원회 신강산 위원을 인터뷰해봤습니다. 

고려대 총학생회칙은 어떤 절차를 

거쳐 개정됐을까요? 


한편 10면에는 국민대학교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예결산안을 전입금과 

수입·지출까지 한 데 묶어 분석했습니다. 

12면에는 새로운 매치 오브 더 위크의 기록자,

정진성 기자의 케사VS바레지나 경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한편 국민대학교 생활협동조합과 성균관대학교 자치언론 <고급 찌라시> 인터뷰까지. 4월호가 국민대학교 학생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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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저널 2014년 3월호(총판 12호) 지면

국민저널 지면 2014.03.1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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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저널 2013년 11월호(11호) 지면

국민저널 지면 2013.11.15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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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저널 2013년 10월호(10호) 지면

국민저널 지면 2013.10.0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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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호(9호) 지면

국민저널 지면 2013.09.1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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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저널 8호 - 2013년 5월 31일 (금요일)

국민저널 지면 2013.06.03 13:12

[2013년 5월호 지면 안내]

 

 

숱한 고난을 무릅쓰고! 드디어 나왔습니다! 지금도 제 옆에 있는 아리따운 5월호의 자태가 저를 매혹시킵니다만, 부디 독자 여러분께서 열독해주리라 믿습니다. 불의의 사고로 배포가 지연된 점에 대해서는 거듭 사과드립니다. 이런 불찰 겪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일 것을 약속드립니다.

 

5월 내내 교정은 샛노란 빛깔과 분홍빛이 한데 어울려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말미에는 대동제가 열려 함박 웃음꽃을 받기도 했죠. 그런데 평온은 잠시 뿐인가 봅니다. 봄바람이 마냥 따스하지 않습니다. 시대에 동떨어진 학칙 조항이 폐지되지 않은 채 여전히 남아 있고, 학과 구조 개편 추진 과정은 곳곳에서 허점이 드러났습니다. 총체적인 난국입니다. 아, 시련을 어찌 견뎌야 한단 말입니까.

 

학생들의 자유는 질식되고 자치의 기운은 꺼져만 갑니다. 하지만 명확히 눈에 드러나지 않습니다. 내 일과는 어쩌면 거리가 너무나 멀게만 느껴질지도 모를테니까요. 하지만 언젠가는 돌고 돌아 나에게로 오게 마련입니다. <국민저널>은 현상을 생생하게 전달하여 독자 여러분께서 이에 대해 깊이 사유할 단초를 남기려 했습니다. 설령 경각심을 갖건, 정면으로 이를 반박하건 개의치 않습니다. 다만 담론이 형성돼 치열하게 논의가 오간다면, 그것만으로도 학생자치의 도약 가능성은 살아 있는 것입니다. 학생자치의 제일의 가치는 ‘합리적 토론과 의사 존중’에 있으니 말이지요.

 

<국민저널>은 학생 자치 문제를 연중 기획으로 다뤄보려고 합니다. 장기 기획인만큼 만반의 준비를 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일상 곳곳에서 드러나는 자치권 침해 사례, 본지가 파헤치겠습니다. 부디 이를 기회 삼아 자치의 공기를 마음껏 들이마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국민대학교의 주인입니다.

 

 

 

(2면)

▲EDITORIAL - 문제는 민주주의다

 

 

 

(4~5면) Focus; 학생자치, 오늘의 주소를 묻다

▲대외활동에 총장 허가 있어야?…학칙 개정 원해도 학생은 ‘소외’

 

 

(4~5면) Focus; 학생자치, 오늘의 주소를 묻다

▲대외활동에 총장 허가 있어야?…학칙 개정 원해도 학생은 ‘소외’

 

 

(6~7면) Focus; 학생자치, 오늘의 주소를 묻다

▲‘동아리 강등․회장단 직선제’ 골자로 개혁 칼 빼든 동연

 

 

(6~7면) Focus; 학생자치, 오늘의 주소를 묻다

▲‘동아리 강등․회장단 직선제’ 골자로 개혁 칼 빼든 동연

 

(8~9면) 의견 수렴 없는 학교는 독주 중

▲속속 드러나는 학과 구조 ‘졸속’ 개편…절차는 겉치레였나

 

 

(8~9면) 의견 수렴 없는 학교는 독주 중

▲속속 드러나는 학과 구조 ‘졸속’ 개편…절차는 겉치레였나

▲학교본부, 법대에서 ‘밥대’ 꿈꾸나?

 

 

(10~11면)

▲내가 해봐서 아는데 - 육군 병장 최 병장의 8시간 동안의 호국 일기

 

 

(10~11면)

▲내가 해봐서 아는데 - 육군 병장 최 병장의 8시간 동안의 호국 일기

 

(12~13면)

▲[MATCH OF THE WEEK]특집 - 여자들의 축구, 그들만의 색깔을 펼치다

 

 

(12~13면)

▲[MATCH OF THE WEEK]특집 - 여자들의 축구, 그들만의 색깔을 펼치다

 

(14면)

▲대동제 특집 화보 - 차 없는 국민대학교,

인파로 ‘트래픽 잼’을 이룬 축제의 기록

 

 

(15면)

▲[우연이 만든 서가]나쓰메 소세키 <나의 개인주의> : 갑(甲)질의 추억

 

 

(16면)

▲소식/동정

◎ 모교 사랑 여념 없던 故 남덕우 동문 잠들다

◎ 내달 3일 학과구조개편안 공청회 개최

◎ 한국 학생과 ‘함께’였지만 여전히 ‘따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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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저널 7호 - 2013년 4월 30일 (화요일)

국민저널 지면 2013.04.30 12:47

[2013년 4월호 지면 안내]

 

어느덧 봄이 무르익고, 학우님들도 캠퍼스 생활에 슬슬 익숙해지시군요. <국민저널>도 이제는 ‘16면 매거진’ 체제에 익숙해지고 있답니다.

 

이번 4월도 많은 격변이 일어난 한 달이었습니다. 학교 본부에서 자동차융합대학 신설과 기존 학과 정원 축소를 골자로 한 2014학년도 학과 개편안을 내놨습니다. 한편 7차 등록금심의위가 열려 총학생회를 위시한 학생 대표와 학교 본부 처장 사이에 등록금 인하를 둘러싸고 여전한 ‘밀당’을 보여주기도 했죠. 총학생회 연석회의 내부 구성원인 우리학교 총학생회와 연세대 총학생회 사이에 영상 제작비를 둘러싼 분란이 이어졌습니다. 캠퍼스 바깥으로 시야를 돌리면 북한이 ‘핵 카드’를 내걸고 연일 한반도 위기를 고조시켰지요.

 

여러 사건들이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다보니, 몇 안되는 취재진들이 모든 사안을 소화하기에 적잖은 무리를 느끼기도 합니다. 때문에 몇몇 이슈는 시의적절하게 다루지 못하는 아쉬움을 자아내기도 했었지요. 하지만 저희는 중요한 이슈만큼은 확실히 천착하는 ‘진득함’에 승부수를 두고 있습니다.

 

잊혀서는 안되지만 대중의 뇌리에 잊히는 사안, 총학생회 연석회의와 등록금 협상의 화두를 <국민저널>은 다시 끄집어냈습니다. 성찰하고, 이를 넘어서서 설득력 있는 목소리를 내려면 돌아보고 끊임없이 기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국민저널>은 중요 사안에 대해 늘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1면)

 

(2면)

▲EDITORIAL - 우리는 느리게 걷자

 

 

(3면)

 

(4~5면)

▲학과 구조조정, 어떻게 되나 -

자동차융합대 신설…‘기존 학과’ 정원 80명 감축

 

(4~5면)

▲학과 구조조정, 어떻게 되나 -

자동차융합대 신설…‘기존 학과’ 정원 80명 감축

 

(6면)

▲7차 등심위, 어찌 되었나 -

7차 등심위에서도 “추가 인하 여력 없다” 되풀이하는 학교

 

(7면)

▲7차 등심위, 어찌 되었나 -

총학 “북발회와 등심위 연계”…투트랙 전략의 신호탄?

(8~9면)

▲국민-연세 총학 영상편지 제작비 논쟁 -

“고작 7만원 때문에” 국민대-연세대 총학의 흔들린 우정

 



(8~9면)

▲국민-연세 총학 영상편지 제작비 논쟁 -

“고작 7만원 때문에” 국민대-연세대 총학의 흔들린 우정

(10면)

▲총학생회 연석회의, 어디로 가는가 -

총학 연석회의 사실상 ‘개점휴업’…재편 불가피

 

(11면)

▲한반도 위기 특별 인터뷰 - 안드레이 란코프(교양과정부)교수

“북한만큼 여러분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나라도 없다”

 

(12~13면)

▲4.19혁명 기념 뜀박질 동행 르포 -

자유의 색을 입혀 굴레를 벗어던져라

 

(12~13면)

▲4.19혁명 기념 뜀박질 동행 르포 -

자유의 색을 입혀 굴레를 벗어던져라

 

(14면)

▲[MATCH OF THE WEEK]2013년 4월의 경기 -

로니즈(언론정보) vs. 네피스트(나노물리) :

북악리그의 새 식구를 주목하자

 

(15면)

▲[우연이 만든 서가]다자이 오사무 <인간실격> :

요조는 굶주려본 적이 없다

 

(16면)
▲소식/동정 - 대학자치권 침해, 여의도가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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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저널 6호 - 2013년 3월 28일 (목요일)

국민저널 지면 2013.03.28 17:20

 [2013년 3월호(새학기 특대호) 지면 안내]

 


<국민저널>이 마침내 지면으로 여러분들 앞에 돌아왔습니다!

2013년 새 학기를 맞아 16면 발행과 동시에 '매거진' 스타일의 지면 구성이라는 파격적 시도를 단행했습니다. 이는 그만큼 독자 여러분께 심층적인 보도, 전문성 있는 보도를 선보이겠다는 다짐의 발로이자 자신감의 표현입니다. 본지는 앞으로도 1만5천 국민인을 대표하는 정론지로 발돋움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번 3월 호 표지는 '등록금을 놓고 벌이는 쩐의 전쟁'이라는 제하에 두 포커스(Focus)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매 학기 등록금 문제가 화두가 됐습니다만, 특히나 올해는 지난해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 지정의 여파로 대폭 인하가 예상됐던 터라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사기도 했었지요. 하지만 등록금 협상 과정을 놓고, 많은 시각차가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총학생회, 부실대 대책위, TFT를 대표하는 세 인물을 만나 이들의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한편으로는 다른 대학에 비해 현저하게 부실한 우리학교의 등록금 분할납부제 실태를 꼬집으면서 학교 측이 학생의 실질적 여건에 부합하는 제도 개선을 내놓기를 기대해 봅니다.

 

부디 등록금 문제라는 꼬인 실타래를 풀기 위해 <국민저널>이 터를 지은 장에서 마음껏 공론을 펼치시기를 바랍니다.

 

(1면)
▲표제 - 3월, 등록금을 놓고 벌이는 쩐의 전쟁

 

(2면)
▲EDITORIAL - 승리의 역설

 

 

(4~5면)
▲Focus 1. 등록금, 카드 납부는 안 되고 나눠내기는 비밀?

(4~5면)
▲Focus 1. 등록금, 카드 납부는 안 되고 나눠내기는 비밀?

 

(6~7면)
▲Focus 2. 등록금 이슈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와도 일할 수 있다 - 최경묵 총학생회장 인터뷰

 

(6~7면)
▲Focus 2. 등록금 이슈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와도 일할 수 있다 - 최경묵 총학생회장 인터뷰

 

(8~9면)
▲Focus 2. 학교는 기업이 아니다. 적자 재정 논리에 휘말리면 안 돼 - 이아혜 부실대 대책위원회 연락간사 인터뷰

 

(8~9면)
▲Focus 2. 학교는 기업이 아니다. 적자 재정 논리에 휘말리면 안 돼 - 이아혜 부실대 대책위원회 연락간사 인터뷰

 

(10~11면)
▲Focus 2. 함께 할 수 있는 순간이 있었다. 그 때, 무엇을 했는가 - 최희윤 등록금심의위원회 태스크포스팀(TFT) 위원 인터뷰

 

(10~11면)
▲Focus 2. 함께 할 수 있는 순간이 있었다. 그 때, 무엇을 했는가 - 최희윤 등록금심의위원회 태스크포스팀(TFT) 위원 인터뷰

(12면)
▲현장취재 - 화마 속에 사라진 '복지관 24시간 개방' 어찌 되나

 

(13면)
▲뉴스분석 - 학생회비, 내도 그만, 안 내도 그만?

 

(14면)
▲SPORTS & LIFE - Match Of The Week
(130320_케사 vs. 바이퍼스 경기 리뷰)

 

(15면)
▲SPORTS & LIFE - 우연이 만든 서가(멘토 권하는 사회_
라이너 마리아 릴케,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16면)
▲소식, 동정
- 동문들, 쌍용차 해고노동자 도와 '김윤기의 꿈' 이룬다
- 김문환 前 총장, MBC 대주주 '방문진' 이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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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저널 5호 - 2012년 12월 10일 (월요일)

국민저널 지면 2012.12.10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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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저널 4호 - 2012년 11월 22일 (목요일)

국민저널 지면 2012.11.26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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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저널 3호 - 2012년 10월 31일 (수요일)

국민저널 지면 2012.11.02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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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저널 2호 - 2012년 9월 27일 (목요일)

국민저널 지면 2012.09.2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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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저널 창간호 - 2012년 9월 12일 (수요일)

국민저널 지면 2012.09.1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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