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돌을 맞은 국민저널에게 - 최승호 뉴스타파 PD의 메시지

국민저널 사진/영상 2013.09.21 13:20

 

 




2012년 9월 12일 창간한

국민대학교 학생자치언론 <국민저널>이

창간 1주년을 맞았습니다.


세상엔 첫 돌을 축하하는

화려하고 성대한 방법들이 많겠지만,

우리는 그러지 않기로 했습니다.

 

대신 우리는 언론계 선배들을 찾아가

말씀을 물었습니다.

우리가 잘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고,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앞으로 더 나아가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우리가 만나본 선배들 중엔

평소의 <국민저널>의 논조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선배들도 있습니다.

상관 없었습니다.

우리는 진보와 보수, 좌와 우의 목소리를

모두 들어보고 싶었고,

선배들 또한 우리를

편견 없이 맞아 주었습니다.

 

그 모든 선배들의 목소리를,

<국민저널>의 구성원들은

몇 번이고 곱씹어 들었습니다.



두 번째로 공개하는 동영상은

최승호 <뉴스타파> PD의 메시지입니다.

최승호 PD는 <MBC>에서

《이제는 말할 수 있다》, 《MBC 스페셜》,

경찰청 사람들》, 《PD수첩》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왔으며,

특히나 《PD수첩》을 통해서는

황우석 논문조작 의혹, 4대강 사업 의혹,

스폰서 검사 의혹 등

우리 사회의 어둡고 은밀한 비밀들을 파헤치며

한국 탐사 저널리즘을 대표하는

얼굴이 되었습니다.


<국민저널>은 새카맣게 어린 후배들에게

기꺼이 시간을 내어준 최승호 PD께 감사드립니다.

주신 말씀 새기고,

언제나처럼 우직하게 걷겠습니다.




2013년 9월에.


<국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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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돌을 맞은 <국민저널>에게 - 이영돈 <채널A> 상무의 메시지

국민저널 사진/영상 2013.09.19 13:34




 

2012년 9월 12일 창간한

 

 

국민대학교 학생자치언론 <국민저널>이

 

 

 창간 1주년을 맞았습니다.

 

 

세상엔 첫 돌을 축하하는

 

 

화려하고 성대한 방법들이 많겠지만,

 

 

 우리는 그러지 않기로 했습니다.

 

 

 대신 우리는 언론계 선배들을 찾아가

 

 

말씀을 물었습니다.

 

 

우리가 잘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고,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앞으로 더 나아가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우리가 만나본 선배들 중엔

 

 

평소의 <국민저널>의 논조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선배들도 있습니다.

 

 

상관 없었습니다.

 

 

우리는 진보와 보수, 좌와 우의 목소리를

 

 

모두 들어보고 싶었고,

 

 

선배들 또한 우리를

 

 

편견 없이 맞아 주었습니다.

 

 

그 모든 선배들의 목소리를,

 

 

<국민저널>의 구성원들은

 

 

몇 번이고 곱씹어 들었습니다.

 


처음 공개하는 동영상은

 

 

이영돈 <채널A> 상무의 메시지입니다.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 번 먹어보겠습니다."

 

 

라는 멘트로 더욱 유명한 이영돈 상무는

 

지난 20여년 간 <SBS>와 <KBS>, <채널A>에서

 

 

《그것이 알고 싶다》, 《추적 60분》, 《소비자 고발》,

 

 

《먹거리 X파일》, 《논리로 풀다》 등의

 

 

심층 보도 프로그램을 만들어 왔습니다.


 

<국민저널>은 새카맣게 어린 후배들에게

 

 

기꺼이 시간을 내어준 이영돈 상무께 감사드립니다.

 

 

주신 말씀 새기고,

 

 

언제나처럼 우직하게 걷겠습니다.




2013년 9월에.


<국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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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 PD, 최승호 PD, 박선규 전 대변인이 모두 추천합니다.

국민저널 사진/영상 2013.09.11 10:38








이영돈 채널A 상무, 최승호 뉴스타파 PD, 박선규 전 청와대 대변인이 추천합니다.

<국민저널>!




국민대학교 학생자치언론 <국민저널>에서

2013학년도 2차 신입기자를 모집합니다.




모집분야는 취재와 만평이며,

지원자격은 2013년 현재 국민대학교에 재/휴학 중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지금, 도전하세요!




지원방법 : <국민저널> 신입기자 공모 공고 페이지(클릭) 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kmujournal@gmail.com으로 이메일 제출




서류 제출 마감일 : 2013년 9월 22일(일) 18시



면접 및 합격자 발표 : 추후 통보








북악의 충실한 기록자


정론직필 <국민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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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2013 대동제 1일차(27일) 록 페스티벌&클럽 디제잉 파티

국민저널 사진/영상 2013.05.28 01:16

[화보]2013 대동제 1일차(5월 27일)

록 페스티벌&클럽 디제잉 파티

 

 

▲27일 오후 우리학교 농구코트에서 대동제 록 페스티벌이 열린 가운데, 밴드 '슈퍼키드'가 열창하고 있다. (서울=국민저널/안다미 기자)

 

 

▲27일 오후 우리학교 농구코트에서 대동제 록 페스티벌을 관람하는 학생들이 공연을 즐기고 있다. (서울=국민저널/안다미 기자)

 

 

▲27일 오후 우리학교 농구코트 특설무대 전경. 이곳에서 대동제 록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열렸다. (서울=국민저널/안다미 기자)

 

▲27일 오후 우리학교 농구코트 특설무대에 오른 총학생회장 최경묵(컴퓨터·06)씨가 대동제 록 페스티벌을 관람하러 온 학생들에게 발언하고 있다. (서울=국민저널/안다미 기자)

 

 

▲27일 오후 우리학교 농구코트에서 대동제 록 페스티벌이 열린 가운데, 학생들이 밴드 '노브레인'의 등장에 환호하고 있다. (서울=국민저널/안다미 기자)

 

 

▲27일 오후 우리학교 농구코트에서 대동제 록 페스티벌이 열린 가운데, 밴드 '노브레인'이 열띤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국민저널/안다미 기자)

 

 

▲27일 오후 우리학교 농구코트에서 대동제 록 페스티벌에 이어 클럽 디제잉 파티가 열린 가운데, 학생들이 야광봉을 들고 흥겨운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서울=국민저널/안다미 기자)

 

 

▲27일 오후 우리학교 농구코트에서 대동제 록 페스티벌에 이어 클럽 디제잉 파티가 열린 가운데, 학생들이 무리를 지어 신명난 춤사위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국민저널/안다미 기자)

 

 

사진/ 안다미 수습기자 dianne37@naver.com

정리/ 박동우 기자 pdwpdh@naver.com

 

<저작권자(c)국민저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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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경 경향신문 선임기자가 국민인에게 드리는 편지

국민저널 사진/영상 2013.03.22 08:19

 

 

안녕하세요, 국민대 학생 여러분.

경향신문 유인경 선임기자입니다.

 

저도 대학교 시절에 학교 방송사에서 일한 경험이 있어서

학창시절 경험이 사회에 나가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대학교 시절에는 단지 공부하고 취업을 위한 준비 기간이 아닙니다.

 

대학생만이 가진 정의로움, 사회를 보는 순수함,

그리고 돈과 결부되지 않아도 내 꿈을 펼칠 수 있는 시간이

바로 대학 시절의 중요한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대학생 여러분들은 여러 가지 문제와 고통과 고민, 불안함도 많을 것 같지만

대학생 시절에 여러분들이 가질 수 있는 탁월한 감성,

사회를 보는 순수함, 맑고 투명한 가치관으로

여러분들이 언론인의 기초를 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국민저널>에서는 이러한 마음에 동조할 수 있는

뜻있고, 능력 있고, 미래를 밝힐 수 있는 동지들을 찾는다고 합니다.

 

국민대 학생 여러분, 기자 신분으로 활동하시면서

미래의 언론인이 될 수 있는 큰 소양을 기르시기를 바랍니다.

 

2013. 3. 21

경향신문 유인경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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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형 미디어스 기자가 국민인에게 드리는 편지

국민저널 사진/영상 2013.03.21 08:33

 

 

사실 요즘은 학보사 기자도 언론사 시험 준비에

도움 안된다고 많이 기피하는 시대인데,

하물며 <국민저널> 같은 학내 독립언론이

본인에게 어떤 도움이 될지 모른다는 생각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신문 보도와 기자들을 비평하는 매체 비평지 기자인데요,

사실 따지고 보면 실제 기사와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것은

<국민저널> 같은 언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건 비단 진보 언론뿐 아니라 보수 언론도 마찬가지일텐데요.

 

 

왜냐하면 기자라는 게

그 사람(기자) 본인에게 정보를 주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서

정보를 얻는 게 아니라 정보를 주기 싫어하는 사람들로부터도

정보를 얻어 취재를 해야 하기 때문이죠.

 

 

사실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이 활동이

기자의 본령을 연습하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국민저널> 활동이 여러분의 소중한 경험이 되리라 믿습니다.

 

 

파이팅!

 

 

2013. 3. 20

한윤형 미디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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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종면 YTN 해직기자가 국민인에게 드리는 편지

국민저널 사진/영상 2013.03.20 08:27

 

 

안녕하세요. 저는 YTN 해직기자 노종면이라고 합니다.

 

 

<국민저널>이 새로운 신입 기자를 뽑는다고 이야기를 들었어요.

 

 

<국민저널>에 대해서 제가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기성 언론과 마찬가지로 기존에 일하던

학보사·방송국 등에서 내쳐진 학생 기자들이

열심히 정론을 추구하는 매체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들께서 미래에 언론인이 되고자 하신다면

지금은 좀 힘들더라도 정론을 추구하고

진실을 탐구하는 훈련이 돼 있는 사람들과

같이 경험을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현재 대학 언론도

기성언론과 마찬가지로 여러 가지 문제에 봉착해 있습니다.

 

 

대학 언론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과연 어느 정도 언론인으로서 경험하고,

또 사회에 나가서 기성 언론인이 됐을 때 언론인의 역할을 할 수 있을까,

거기에 대한 회의가 많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독립언론 <국민저널> 같은 경우에는

지금 당장 일하는 것이 그렇게 쉽지는 않겠지만

선후배들과 함께 진실을 찾아서 열심히 취재도 하고 보도도 하고

거기서 작은 성취를 익혀 가는 동안에

여러분들이 한 걸음 한 걸음 언론인의 길을 걷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국민저널> 신입기자 모집에 많이 응해주시고요,

그 이후에 귀한 경험하셔서 훗날 훌륭한 언론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3. 3. 19

YTN 해직기자 노종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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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민 의원(前 뉴스데스크 앵커)이 국민인에게 드리는 편지

국민저널 사진/영상 2013.03.19 08:01

 

 

국민저널은 작년 가을에 창간한 이래

짧은 시간이지만 참으로 많은 일을 했습니다.

 

 

학교 내에서 불의와 싸우면서,

불합리한 일을 기억하고 고치는데 노력을 해왔고

그 결과로 최근에 시사인으로부터 바람직한 학내 언론으로서

상을 받았다는 소식도 접했습니다.

 

 

언론은 그 자체로서의 가치가 물론 있지만,

그보다 사실 더 소중한 가치는 사회의 소금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대학 언론은 대학에서의 소금 노릇을 하는 것이고요,

대학은 그 자체로서 상아탑 속에 갇혀 있지만

그러나 그 상아탑도 견제하고 비판하고

항상 감시하는 눈에서 벗어나 있으면 잘못될 수 있다는 가능성,

그거는 인간 사회에서 항상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런 점에서 대학 언론이라는 것은 상아탑 내에서 의미가 있고,

그 상아탑이 잘 돌아간다는 것은 사회 안에서 큰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그 안에서 이미 사회를 경험하고 있고요,

그 안에서 경험한 바를 바탕으로

사회에서 소중한 자신의 학식과 경험을 펼쳐나갈 수 있는거죠.

 

 

그런 점에서 국민저널 같은 모델은 참 특이한 겁니다.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취재를 하고,

학교 당국의 잘못된 일을 지적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고,

그 대단한 용기는 사실 국민대학교라는 학교의 울타리를

넘어서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런 점에서 국민저널이 앞으로 국민대학교의 소금이 되고,

대학 사회의 소금이 되고, 우리 사회의 소금이 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고 잘 되기를 빕니다.

 

 

그런 점에서 국민저널에 여러분이 힘을 보탠다면,

기자로서, 학우로서 힘을 보탠다면

이 자체가 대단히 의미 있는 일이 될겁니다.

 

 

국민대 학생 여러분들의 건승과 건투를 항상 빌겠습니다.

 

 

2013. 3. 18

국회의원 신경민(前 MBC 뉴스데스크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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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열 시사iN 기자가 국민인에게 드리는 편지

국민저널 사진/영상 2013.03.18 15:22

 

 

정통시사주간지 시사iN의 고재열입니다.

 

정통 팟캐스트 뉴스타파M 진행을 맡고 있기도 하죠.

 

그렇다면 국민대학교에서 정통 언론은 어디일까요?

 

저는 독립언론 <국민저널>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의 눈치를 보지 않고 독립적으로 발행하는 <국민저널>에서 여러분의 언론계 이력을 쌓아보시기 바랍니다.

 

<국민저널>이 지금은 해적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나쁜 해적이 아니라 잘못된 정부나 잘못된 세력에 반기를 든 매력적인 배라고 생각합니다.

 

이 해적선에 올라서 언론 생활을 시작하시면 여러분들도 제2, 제3의 손석희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파이팅!

 

 

2013. 3. 18

시사iN 정치팀장 고재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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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25 본부관 앞 등록금 집회

국민저널 사진/영상 2013.01.25 12:10

 [사진]1.25 본부관 앞 등록금 집회

 

 

30여 분간의 집회를 마치고 등록금 협상 학생대표 3인이 본부관에 들어가자, 서둘러 학교측 경위들이 본부관 앞을 막아섰습니다. 굳게 닫힌 본부관 유리문이 학교측의 협상 태도를 짐작케 합니다. 한편, 오전 10시부터 본부관 203호에서 3차 등록금실무위원회 회의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날 학교측에서 올해 등록금 책정안을 밝힐 가능성이 높아, 어떠한 안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오늘(금) 오전 9시 30분 우리학교 본부관 앞에서 학교측의 등록금 협상 자세를 규탄하고 등록금 대폭 인하를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집회에서는 총학생회, 중앙운영위, 대책위 관계자 등 3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했습니다. 노란 점퍼를 입은 총학생회장 최경묵(컴퓨터06)씨가 학생들 앞에서 발언하고 있습니다.

 

 

오늘(금) 오전 9시 30분 우리학교 본부관 앞에서 학교측의 등록금 협상 자세를 규탄하고 등록금 대폭 인하를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집회에서는 총학생회, 중앙운영위, 대책위 관계자 등 3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했습니다. 학생들이 '등록금 인하폭 확대는 선택이 아니라 약속입니다', '등록금 대폭 인하하고 학교를 정상화 시킵시다' 등의 팻말을 들고 있습니다.

 

 

오늘(금) 오전 9시 30분 우리학교 본부관 앞에서 학교측의 등록금 협상 자세를 규탄하고 등록금 대폭 인하를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집회에서는 총학생회, 중앙운영위, 대책위 관계자 등 3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했습니다. 푸른 옷을 입은 '오픈투게더' 총학생회 집행부원들이 팻말을 들고서 집회에 임하고 있습니다.

 

 

오늘(금) 오전 9시 30분 우리학교 본부관 앞에서 학교측의 등록금 협상 자세를 규탄하고 등록금 대폭 인하를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집회에서는 총학생회, 중앙운영위, 대책위 관계자 등 3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했습니다. 집회 말미에 등록금심의위 학생대표 3인이 실무위 협상에 임하는 각오를 밝히고 있는 장면입니다. 왼쪽부터 총학생회장 최경묵(컴퓨터06)씨, 부총학생회장 박효훈(사회06)씨, 법과대 학생회장 강우진(공법08)씨입니다.

 

 

글/사진 박동우 기자 pdwpd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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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121025(목) 비상학생총회 참가학우들 본부관 진입 몸싸움

국민저널 사진/영상 2012.10.25 18:42

 

 

[속보] 부실대 대책위가 중심이 돼 주최한 10.25 비상학생총회 참가자 가운데 20여 명이 유지수 총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오후 3시 30분경 본부관 진입을 시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교직원, 경위와 몸싸움이 발생했고, 일부 경미한 부상자가 생기는 불상사가 일어났습니다. 오후 5시 30분 현재 총장과 교직원들이 퇴근한 가운데, 학우들은 본부관 로비에서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박동우 기자 pdwpd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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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안철수 후보 국민대 방문

국민저널 사진/영상 2012.09.24 16:43








[속보] (서울=국민저널) 오늘 오전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우리학교를 ‘전격’ 방문했다. 이날 안철수 후보는 무인차량을 시승하여 캠퍼스를 한 바퀴 돈 뒤, 무인자동차로봇센터 실험실을 방문하여 우리학교의 무인자동차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계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안 후보는 무인자동차기술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과학기술의 도전을 통해 ‘혁신 경제’가 구동되면서 경제 민주화와 복지도 함께 나아가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통령 당선시 새로이 육성하는 유망 기술을 전폭 지원할 뜻을 내비쳤다.

한편, 안 후보는 이후 종합복지관 학생식당에서 총장 및 학교 본부 관계자들과 오찬을 가진 뒤 캠퍼스를 빠져나갔다. 오찬 당시 주위에는 취재진과 학생들이 운집해 안 후보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짐작케 했다.

박동우 기자 pdwpd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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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철수 후보 국민대 방문

국민저널 사진/영상 2012.09.24 16:04









[속보] (서울=국민저널) 오늘 오전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국민대학교를 ‘전격’ 방문했다. 이날 안철수 후보는 무인차량을 시승하여 캠퍼스를 한 바퀴 돈 뒤, 무인자동차로봇센터 실험실을 방문하여 우리학교의 무인자동차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계자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안 후보는 무인자동차기술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과학기술의 도전을 통해 ‘혁신 경제’가 구동되면서 경제 민주화와 복지도 함께 나아가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통령 당선시 새로이 육성하는 유망 기술을 전폭 지원할 뜻을 내비쳤다.

한편, 안 후보는 이후 종합복지관 학생식당에서 총장 및 학교 본부 관계자들과 오찬을 가진 뒤 캠퍼스를 빠져나갔다. 오찬 당시 주위에는 취재진과 학생들이 운집해 안 후보에 대한 대중적 관심을 짐작케 했다.

박동우 기자 pdwpd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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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저널]신경민 의원(前 MBC 앵커)의 응원 메시지

국민저널 사진/영상 2012.09.23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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