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11.30. 비상학생총회 <박근혜 정권 퇴진을 위한 국민대 결의안> 의결해

[속보]국민대학교 비상총회, 현재 정족수 파악 중 (13시 25분)

<박근혜 정권 퇴진을 위한 국민대 결의안> 채택을 두고 오늘 1시 국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비상총회가 예정됐다.

현재 국민대 학생회는 개회 정족수를 파악 중이며 중간 집계로 800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총학생회 규정집에 따르면 비상총회 개회 정족수는 1000명이다.


[속보](2보) 국민대학교 비상총회 개회 성사돼 (13시 40분)

국민대학교 비상총회가 정족수 1076명으로 개회 정족수 1000명을 넘기면서 성사됐다.

개회 선언과 의장 발언이 끝나고 자유 발언이 이어지고 있다. 발언이 끝나면 결의안 채택이 이뤄질 예정이다.



[속보](3보)

<박근혜 정권 퇴진! 민주주의 수호! 국민대학교 비상총회> 결의문 선언 당시 1075명 중 540명 참석해 있었다. 비상총회 결의안은 개회가 성사되면 채택한 것으로 본다.

결의문에 따르면 ▲박근혜 정권은 하루빨리 퇴진할 것 ▲우리는 100만 촛불과 끝까지 싸워갈 것 ▲우리는 민주주의를 수호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현재 식순 마지막인 결의문 낭독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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