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저널 7호 - 2013년 4월 30일 (화요일)

국민저널 지면 2013.04.30 12:47

[2013년 4월호 지면 안내]

 

어느덧 봄이 무르익고, 학우님들도 캠퍼스 생활에 슬슬 익숙해지시군요. <국민저널>도 이제는 ‘16면 매거진’ 체제에 익숙해지고 있답니다.

 

이번 4월도 많은 격변이 일어난 한 달이었습니다. 학교 본부에서 자동차융합대학 신설과 기존 학과 정원 축소를 골자로 한 2014학년도 학과 개편안을 내놨습니다. 한편 7차 등록금심의위가 열려 총학생회를 위시한 학생 대표와 학교 본부 처장 사이에 등록금 인하를 둘러싸고 여전한 ‘밀당’을 보여주기도 했죠. 총학생회 연석회의 내부 구성원인 우리학교 총학생회와 연세대 총학생회 사이에 영상 제작비를 둘러싼 분란이 이어졌습니다. 캠퍼스 바깥으로 시야를 돌리면 북한이 ‘핵 카드’를 내걸고 연일 한반도 위기를 고조시켰지요.

 

여러 사건들이 동시다발적으로 터지다보니, 몇 안되는 취재진들이 모든 사안을 소화하기에 적잖은 무리를 느끼기도 합니다. 때문에 몇몇 이슈는 시의적절하게 다루지 못하는 아쉬움을 자아내기도 했었지요. 하지만 저희는 중요한 이슈만큼은 확실히 천착하는 ‘진득함’에 승부수를 두고 있습니다.

 

잊혀서는 안되지만 대중의 뇌리에 잊히는 사안, 총학생회 연석회의와 등록금 협상의 화두를 <국민저널>은 다시 끄집어냈습니다. 성찰하고, 이를 넘어서서 설득력 있는 목소리를 내려면 돌아보고 끊임없이 기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국민저널>은 중요 사안에 대해 늘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1면)

 

(2면)

▲EDITORIAL - 우리는 느리게 걷자

 

 

(3면)

 

(4~5면)

▲학과 구조조정, 어떻게 되나 -

자동차융합대 신설…‘기존 학과’ 정원 80명 감축

 

(4~5면)

▲학과 구조조정, 어떻게 되나 -

자동차융합대 신설…‘기존 학과’ 정원 80명 감축

 

(6면)

▲7차 등심위, 어찌 되었나 -

7차 등심위에서도 “추가 인하 여력 없다” 되풀이하는 학교

 

(7면)

▲7차 등심위, 어찌 되었나 -

총학 “북발회와 등심위 연계”…투트랙 전략의 신호탄?

(8~9면)

▲국민-연세 총학 영상편지 제작비 논쟁 -

“고작 7만원 때문에” 국민대-연세대 총학의 흔들린 우정

 



(8~9면)

▲국민-연세 총학 영상편지 제작비 논쟁 -

“고작 7만원 때문에” 국민대-연세대 총학의 흔들린 우정

(10면)

▲총학생회 연석회의, 어디로 가는가 -

총학 연석회의 사실상 ‘개점휴업’…재편 불가피

 

(11면)

▲한반도 위기 특별 인터뷰 - 안드레이 란코프(교양과정부)교수

“북한만큼 여러분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나라도 없다”

 

(12~13면)

▲4.19혁명 기념 뜀박질 동행 르포 -

자유의 색을 입혀 굴레를 벗어던져라

 

(12~13면)

▲4.19혁명 기념 뜀박질 동행 르포 -

자유의 색을 입혀 굴레를 벗어던져라

 

(14면)

▲[MATCH OF THE WEEK]2013년 4월의 경기 -

로니즈(언론정보) vs. 네피스트(나노물리) :

북악리그의 새 식구를 주목하자

 

(15면)

▲[우연이 만든 서가]다자이 오사무 <인간실격> :

요조는 굶주려본 적이 없다

 

(16면)
▲소식/동정 - 대학자치권 침해, 여의도가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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