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저널 6호 - 2013년 3월 28일 (목요일)

국민저널 지면 2013.03.28 17:20

 [2013년 3월호(새학기 특대호) 지면 안내]

 


<국민저널>이 마침내 지면으로 여러분들 앞에 돌아왔습니다!

2013년 새 학기를 맞아 16면 발행과 동시에 '매거진' 스타일의 지면 구성이라는 파격적 시도를 단행했습니다. 이는 그만큼 독자 여러분께 심층적인 보도, 전문성 있는 보도를 선보이겠다는 다짐의 발로이자 자신감의 표현입니다. 본지는 앞으로도 1만5천 국민인을 대표하는 정론지로 발돋움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번 3월 호 표지는 '등록금을 놓고 벌이는 쩐의 전쟁'이라는 제하에 두 포커스(Focus)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매 학기 등록금 문제가 화두가 됐습니다만, 특히나 올해는 지난해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 지정의 여파로 대폭 인하가 예상됐던 터라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사기도 했었지요. 하지만 등록금 협상 과정을 놓고, 많은 시각차가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총학생회, 부실대 대책위, TFT를 대표하는 세 인물을 만나 이들의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한편으로는 다른 대학에 비해 현저하게 부실한 우리학교의 등록금 분할납부제 실태를 꼬집으면서 학교 측이 학생의 실질적 여건에 부합하는 제도 개선을 내놓기를 기대해 봅니다.

 

부디 등록금 문제라는 꼬인 실타래를 풀기 위해 <국민저널>이 터를 지은 장에서 마음껏 공론을 펼치시기를 바랍니다.

 

(1면)
▲표제 - 3월, 등록금을 놓고 벌이는 쩐의 전쟁

 

(2면)
▲EDITORIAL - 승리의 역설

 

 

(4~5면)
▲Focus 1. 등록금, 카드 납부는 안 되고 나눠내기는 비밀?

(4~5면)
▲Focus 1. 등록금, 카드 납부는 안 되고 나눠내기는 비밀?

 

(6~7면)
▲Focus 2. 등록금 이슈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와도 일할 수 있다 - 최경묵 총학생회장 인터뷰

 

(6~7면)
▲Focus 2. 등록금 이슈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와도 일할 수 있다 - 최경묵 총학생회장 인터뷰

 

(8~9면)
▲Focus 2. 학교는 기업이 아니다. 적자 재정 논리에 휘말리면 안 돼 - 이아혜 부실대 대책위원회 연락간사 인터뷰

 

(8~9면)
▲Focus 2. 학교는 기업이 아니다. 적자 재정 논리에 휘말리면 안 돼 - 이아혜 부실대 대책위원회 연락간사 인터뷰

 

(10~11면)
▲Focus 2. 함께 할 수 있는 순간이 있었다. 그 때, 무엇을 했는가 - 최희윤 등록금심의위원회 태스크포스팀(TFT) 위원 인터뷰

 

(10~11면)
▲Focus 2. 함께 할 수 있는 순간이 있었다. 그 때, 무엇을 했는가 - 최희윤 등록금심의위원회 태스크포스팀(TFT) 위원 인터뷰

(12면)
▲현장취재 - 화마 속에 사라진 '복지관 24시간 개방' 어찌 되나

 

(13면)
▲뉴스분석 - 학생회비, 내도 그만, 안 내도 그만?

 

(14면)
▲SPORTS & LIFE - Match Of The Week
(130320_케사 vs. 바이퍼스 경기 리뷰)

 

(15면)
▲SPORTS & LIFE - 우연이 만든 서가(멘토 권하는 사회_
라이너 마리아 릴케,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16면)
▲소식, 동정
- 동문들, 쌍용차 해고노동자 도와 '김윤기의 꿈' 이룬다
- 김문환 前 총장, MBC 대주주 '방문진' 이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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